watching dead like me 1


한참 찾고 있었는데 드디어 받은 브라이언 풀러의 dead like me 와 wonderfalls. 일단 dead like me 부터 보기 시작했음요. 
푸싱 데이지즈에서도 그랬지만 역시 죽음을 묘하게 발랄하면서도 대수롭지 않게 대하는 게 특징. 과장되고 허구적이라는 느낌도 여전하고. 그건 푸싱 데이지즈가 훨씬 극대화 되어 있지만.

주인공 조지 역의 엘렌 뮤스(왼쪽에서 두 번째)는 조금 예쁜 버젼의 빌리 파이퍼 같이 생겼는데 메이슨 역의 칼럼 블루가 파이퍼가 주인공인 secret diary of a call girl 에 나왔었다는 건 쫌 흥미롭나? 루브 역의 맨디 패틴킨(맨 왼쪽)은 그 묘하게 찰진 발음과 목소리가 익숙하다 싶어 imdb 가보니, 선데이인더팤윗조지에서 조짘ㅋㅋㅋㅋ라닠ㅋㅋㅋㅋㅋㅋㅋㅋ 당장이라도 order, composition, balance 따위를 찾을 거 같음. 

근데 수면 패턴 서서히 정상화 시켜가고 있다고 믿었더니 왜 또 다섯시야.. ㅜㅠㅜ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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